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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수목원(청소년수련원) 서울메트로와 업무협약 체결

  •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16-04-19 조회수 : 8,899

완도수목원 청소년수련원 연계 서울메트로와 업무협약(20131011).jpg

전라남도완도수목원이 청소년수련원과 연계한 보편적 산림복지 실천을 위해 서울메트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완도수목원은 서울메트로와 1사1숲, 난대림 休(휴)프로그램 운영기관 지정은 물론 서울, 경기 등 도시민들의 손과 발이 되는 지하철역 내․외부 홍보를 통해 4계절 체류형 방문객 유치에 나선다.

 

배용태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협약식에서 “양 기관이 특별한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구축해 보편적 산림복지 실천 등 사회적 책무를 함께 나누게 됐다”며 “서울, 경기 등 청소년들과 도시민들이 수련활동이나 수학여행을 위해 완도수목원과 청소년수련원을 많이 찾아 난대림의 휴양․치유적 기능을 체험할 기회를 갖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완도수목원은 정부 3.0 시책이 추진되면서 산림분야에서 ‘산림교육 활성화’ 분야가 정부 협업과제로 선정돼 산림휴양과 치유, 문화․교육사업 활성화를 통해 사회 보편적 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2017년까지 25억 원이 투입되는 ‘난대산림자원을 활용한 특성화사업’과 2015년까지 92억 원이 투입되는 ‘체류형 탐방객 유치를 위한 휴양림과 치유의 숲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한편 완도수목원은 올해부터 청소년수련원을 직접 운영하면서 지난 9월까지 2만 8천여 명을 유치해 4억 6천억 원의 운영 수익을 거두면서 개원 첫해 성공적으로 운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청소년수련원의 경우 최근 도 직영기관이라는 장점은 물론 핵심 수련활동 프로그램 2개가 잇따라 국가 인증을 받으면서 광주․전남은 물론 멀리 서울, 충청, 경상권까지 참여 문의가 쇄도해 내년 3월부터 10월까지 80% 이상 예약이 이미 완료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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